안전하고 즐거운 펀런(Fun Run)을 지향하면서 러닝하고 있는 초보러너 입니다! 지난 한 주 동안 단거리 템포런부터 장거리 LSD까지, 제 몸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알차게 달렸던 4일간의 기록을 공유합니다.

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! 5월 12일(화) 지구력 향상을 위한 Zone 2~3 안착 시간: 오후 08:24 ~ 09:06 (42분 25초) 거리: 6.43km 평균 페이스: 6분 35초 / KM 평균 케이던스: 164 SPM 평균 심박수: 156 BPM 데이터 요약 및 셀프 분석 KM당 6분 35초의 페이스로 달리면서 평균 심박수 156 BPM을 유지했습니다.

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Zone 2~3 영역의 러닝이었습니다. 분당 164SPM의 케이던스 부상 위험을 낮추면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170~180 SPM을 목표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앞으로 보폭을 줄이고 발걸음을 빠르게 가져가는 연습을 더 해볼 생각입니다. 5월 14일(목) 짜릿한 심장 ...